노라노디자인아카데미

아카데미 소개

President, Kee Wan Park

"뜻이 있는곳에 길이 있다!"

저는 1961년 12월 5일에 부산 노라노디자인 아카데미를 창립하였습니다.
20년간 열심히 학생들을 가르치고 디자인을 연구하고 또 연구하였습니다.
20년간 전국 대학에서 열심히 그리고 멋있게 강의를 하였으며, 저 자신과 학생들을 위해
20여권의 해외 유명 패션서적들을 번역하여 전국에 출판하였습니다.

저는 ‘소크라테스의 교훈’을 가장 위대한 선물로 생각합니다.
“남의 책을 많이 읽어라. 남이 고생하여 얻은 지식을 아주 쉽게 내것으로
만들 수 있고 그것으로 자기발전을 이룰 수 있다.”
저는 오늘도 변함없이 제일 먼저 출근하여 출근부에 사인하고,
가장 뒤에 출근부에 사인을 합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열심히 공부를 합니다.

19세기 영국의 윌리엄 모리스가 주장한 “디자인의 민주화”
보다 아름다운것을 보다 빨리 보다 값싸게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제공하여
인간의 라이프스타일을 풍요롭게 하는 시대가 온것입니다.
디자인의 민주화, 대중화가 현실이 되었습니다. 디자이너들은 인류를 위하여
지금 열심히 연구하고 일해야 할 시대가 닥쳐왔습니다.

학생여러분! 사랑받고 싶습니까? 그러면 먼저 이웃을 진심으로 사랑하십시오 .
존경받고 싶습니까? 그러면 먼저 진정으로 이웃을 존경하십시오.
보다 좋은 대우를 받고 싶습니까? 그러면 주어진 일에 온 영혼을
다하여 열심히 또 열심히 연구하고 일하십시오.

이 지구촌은 여러분의 좋은 일터이며, 여러분은
노라노아카데미의 가장 큰 자랑거리 입니다.

원장 박기완

박기완 원장의 작품세계
  • 제목 : Crazy Look “노라노 창립 15주년 기념 행사” [명문화랑 : 1976.10.11]
  • 제목 : 流 80-7 "제 6회 부산미술전람회 특선작" 부산미술회관 전시실 1980.10.21
  • 제목 : 그 女人 노라노디자인아카데미 기완홀 1996.8.20
  • 제목 : 노도(怒濤) "불우이웃돕기 바자회 찬조작품 " [주최 : 대한복식디자이너 협회 부산지부 / 여성회관 1976.10.11]
  • 제목 : Work83-5 "홍익대산미대학원 염직전 출품작" [홍익대학교 박물관 : 1983.5.30~6.4]
  • 제목 : 무심(無心) "일본 동경 일러스트 스쿨 출품작" [일본도쿄 일러스트레이션스쿨1984.4.30]